

서울특별시, 공공계약정보를 한눈에 보는 '서울계약마당' 오픈
서울특별시는 조달청(G2B), 행정자치부(e-호조) 등 총 47개 기관에 분산돼 있던 시의 모든 계약정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서울계약마당(http://contract.seoul.go.kr)'을 지난 2월 18일 공식 오픈했다. 그동안 발주계획은 각 기관 홈페이지, 입찰단계는 조달청(G2B), 계약 후 계약정보는 행자부(e-호조)에서 제각각 관리ㆍ공개되고 있었다. 이번에 문을 연 서울계약마당에서는 발주계획부터 입찰 전 과정, 대가지급까지 31만 건(2016년 2월 기준)의 모든 계약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는 공공 공사, 용역 등에 입찰을 원하는 기업과 업체들이 관련 정보를 서울계약마당을 통해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광역시, 부산 맛집을 소개하는 스마트폰 앱 출시
부산광역시는 향토음식과 특색있는 음식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는 '부산음식' 스마트폰 앱을 2월에 출시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부산음식' 앱은 부산광역시가 인정한 부산의 향토음식, 전통음식, 부산 맛집 등 부산을 대표하는 음식의 모든 정보를 담고 있다. '부산음식' 앱은 스마트폰 이용자는 누구나 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부산음식' 앱 출시로 시민들은 물론이고 부산을 찾는 내ㆍ외국 관광객들이 부산의 다양한 음식정보 제공으로 입맛을 당기는 길라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광역시는 '부산음식' 앱의 지속적인 보완과 업데이트를 통해 명실상부한 부산음식을 대표하는 홍보 앱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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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전국 최초 외국인 의료관광 전문 택시 운영
대구광역시는 의료관광객의 이동 불편을 없애고 보다 나은 의료관광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외국인을 위한 의료관광 전문택시인 '의료관광 홍보도우미 택시'를 2월 17일부터 도입ㆍ운영한다. 의료관광 홍보도우미 택시는 대구를 찾은 의료관광객들이 시간과 장소 등에 큰 제약을 받지 않고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택시로 이용하는 외국인들에게 통역서비스까지 제공하여 의사소통에 불편함이 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택시 이용일 전날에 예약하는 제도가 없어 의료관광객이 아침 이른 시간에 택시를 이용할 경우 불편을 겪어왔다. 하지만 이번 의료관광 홍보도우미 택시로 이러한 불편은 완전히 해소될 전망이다. 현재 9인승 대형택시 6대가 의료관광 홍보도우미 택시로 선정되어 운행 중이며 기본요금 모범택시와 같은 4천 원에 예약 콜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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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정부3.0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인천광역시가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실시된 2015년도 지방자치단체 정부3.0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인천광역시는 우수기관선정에 따라 특별교부세 5,000만 원을 재정인센티브로 교부받게 됐으며, 올 한 해 동안 정부3.0 추진 모범도시로서 활동하게 된다. '지방자치단체 정부3.0 추진실적 평가'는 17개 시ㆍ도 및 226개 시ㆍ군ㆍ구를 대상으로 유능하고 서비스 잘하는 기관을 선정ㆍ포상하는 정부의 가장 대표적인 성과평가 제도 중 하나다. 인천광역시는 그동안 시민의 행복을 위한 개방ㆍ공유ㆍ소통ㆍ협력의 핵심가치를 선도적으로 실천해 왔다. 특히 '혁신, 소통, 성과'라는 인천시정의 가치를 정부3.0 핵심가치에 접목시켜 인천만의 특성을 잘 살린 서비스를 발굴해온 온 점이 주목을 받았다. 천준호 인천광역시 정책기획관은 "앞으로도 정부3.0 성과의 확산ㆍ정착을 위해 시민이 체감하는 맞춤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품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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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사람중심, 평등한 인권도시 실현' 인권교육 강화
광주시는 '사람중심, 평등한 인권도시 실현'을 위해 올해 인권교육의 양적 확대는 물론, 질적 향상에 중점을 두고 참여자 특성에 맞춘 체험형 인권교육 과정을 도입할 계획이다. 2016년 분야별 추진 내용을 살펴보면 시민참여 교육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인권교육, 자치구 시민인권학교와 함께 기업 인권증진 워크숍, 스포츠 인권교육, 민방위대원 인권교육, 영상을 활용한 인권교육, 빛고을 안전체험 한마당 등 특성화 교육을 실시한다. 또, 4급 이상 간부공무원 교육과정을 신설하고, 인권교육 전문과정, 중견간부 양성과정 등 공무원 인권교육을 보다 더 활성화하기로 했다. 김수아 인권평화협력관은 "인권교육은 인권도시의 출발점이다." 말하며 "공직자는 물론, 시민 모두가 인권을 고민하고, 쉽게 배울 수 있는 참여형 인권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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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KOICA와 손잡고 국제도시로 본격 도약
대전광역시가 KOICA(한국국제협력단)와 손잡고 국제도시로의 본격 도약을 위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대전광역시와 KOICA는 2월 20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국제개발협력사업(ODA) 추진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조약정을 맺고, 동시에 충남대와 대전국제개발협력센터 설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는 국가나 지자체, 공공기관이 OECD에서 지정한 수원국에 경제개발과 복지증진을 위해 원조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번 협약으로 대전광역시와 KOICA는 개발도상국 과학도시 건설 지원 등 효과적인 ODA 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대전국제개발협력센터는 오는 5월 충남대에 설치될 예정으로, 이곳에서는 대전지역 ODA 사업을 위한 전반적 지원, 대전시민 대상 ODA 교육과 홍보, 대전시 WFK귀국봉사단 상호 업무연락 수행, 대전시 ODA 사업 지원을 위한 사업 발굴 및 수행 컨설팅 등을 수행하게 된다.

울산광역시, '2017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 유치
'2017년 제19회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가 울산광역시에서 열린다. 울산광역시는 전국시도지사협의회에 제출한 '2017년 제19회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의 유치 제안서 심사 결과 이같이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에서 울산광역시는 대한민국 경제와 산업을 대표하는 산업수도, 다양한 국제행사(회의) 개최 경험, 행사 편의 시설(숙박, 교통), 우수한 시찰 프로그램(산업, 관광)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김기현 울산광역시장의 개최 희망 '영상 메시지'가 적극성에서 큰 보탬이 됐다.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는 한중일 3개국이 순번제로 개최하고 있다. 2015년은 중국 저장성(浙江省) 이우(義烏)시에서 열렸으며 2016년은 일본 오카야마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17년은 울산시가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국제도시로서의 울산의 대외적인 위상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 사업
'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 사업은 지역 민속문화의 체계적 조사, 발굴, 보존 및 전승을 위해 국립민속박물관과 광역자치단체 간 협약을 체결하여 공동으로 주관하는 지난 1월 15일에 경기도에 이어 10번째로 공동사업기관으로 선정되었다. '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 사업은 세종시의 다양한 민속체험, 공연, 민속문화유산의 체계적 조사 및 기록화를 위한 학술조사ㆍ연구 등 총 사업비 30억 원이 투입되는 세종특별자치시 최초의 대형 문화사업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세종시 민속문화의 특성과 우수성을 발굴ㆍ선양하여 지역 민속문화 자원의 콘텐츠 구축과 세종시민의 전통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주민간 유대감 확보 등 공동체 의식 강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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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일자리유지 시 천만 원 목돈 지원, 경기도'일하는 청년통장' 500명 모집
경기도가 '일하는 청년통장'에 참여할 청년 500명을 모집한다. '일하는 청년통장'은 취업 중심의 기존 취약계층 청년 지원정책을 탈피해 청년들이 일자리를 유지하고 자산형성을 통해 미래를 계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대상자가 3년간 근로를 유지하면서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민간모금액을 매칭 지원해 3년 후 1,000만 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지원액은 주택 구입이나 임대, 교육, 창업 자금 등 자립에 필요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도내 거주하는 중위소득 80% 이하(1인 가구 기준 130만 원)인 만 18세부터 만 34세까지의 저소득 근로청년이다. 경기도는 사업대상을 확대하고자 1인 소득인정액 기준으로 3D업종은 185만원, 사회적 경제영역은 162만원, 주40시간 초과근로자는 144만원의 소득이 있어도 청년통장 모집대상에 포함했다. 경기도는 올해 시범사업 진행 후 2017년 1,000명, 2018년 2,500명으로 지원대상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남경필 지사는 "경기도 복지정책 방향은 개개인의 형편에 따라 꼭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복지."라며 "재정문제와 늘어나는 복지수요 속에서 지속가능성과 정책 효율성을 고려한 한국형 복지 스탠더드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강원도, 2016년 문화재 돌봄사업 추진
강원도가 문화재청, 강원문화재단부설 강원문화재연구소와 함께 2016년도 문화재 돌봄사업단을 구성하고 강원도의 문화재 보호를 위한 '문화재 돌봄사업'을 추진한다. 문화재 돌봄사업은 문화재에 대한 경미수리ㆍ일상관리 활동을 통하여 문화재의 훼손을 사전에 방지하고, 경미한 훼손사항에 대하여 신속히 복구하는 사전 예방적 관리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사후 보수정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아울러 지역 내 사회적 취약계층의 인력을 활용함으로써 지역 일자리 창출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쾌적한 문화재 관람환경 제공으로 지역 문화재 이미지 개선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강원문화재연구소는 2015년 문화재 돌봄사업 평가 결과 우수단체로 선정된 바 있다.


충청북도, 융합바이오세라믹 소재 산업 육성
충청북도는 향후 융합바이오세라믹소재 산업을 미래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키 위해 총 사업비 206억 원을 투입한다. 충청북도는 '융합바이오세라믹 소재산업 육성 종합계획'수립 용역을 통해 단양의 석회석, 영동의 일라이트, 옥천의 견운모 등 바이오밸리 마스터플랜 7대 거점지구와 연계해 광역경제권 육성사업 및 지역특화사업의 미래 비전을 도출하고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융합바이오세라믹 소재센터 건립에 이어 2단계 사업으로 2020년까지 110억 원을 투입해 세라믹 제품 독성 평가, 생물학적 안정성 평가 등 시험분석평가 시스템을 구축하고, 고부가가치 제품개발 및 조기 상용화를 위해 아이디어 발굴부터 공정, 제품인증, 상품화까지 함께하는 원스톱 기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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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2015년 무역흑자 440억 달러로 '전국 1위'
2015년 충남 지역의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440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국 1위에 올랐다. 또 지난 한 해 충남 지역 총수출은 671억 달러로 무역통계 집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충청남도는 지난해 말 기준 충남 지역의 총 수출액이 전년 대비 3.1% 증가한 671억28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2월 11일 밝혔다. 이는 전국 수출액의 12.7%로, 전국 3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충청남도의 무역수지 역시 전년 대비 120억 달러가 늘어난 439억6100만 달러로 무역수지 흑자규모에서 전국 1위에 오르는 쾌거를 거뒀다. 김하균 경제산업실장은 "2015년 충남 수출과 무역흑자 규모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은 IT제품의 아세안 지역 수출 증가와 중소중견기업의 수출품목 다변화 등 질적 수출구조 개선에 힘입은 바 크다"며 "2016년에도 해외 마케팅사업을 중점으로 수출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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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세계지방정부연합 아태지부 총회가 전북 군산에서 열린다!
전라북도는 오는 9월 5일부터 8일까지 군산 새만금에서 '2016 세계지방정부연합 아태지부(UCLG ASPAC) 총회'를 개최한다. 세계지방정부연합은 세계 최대 규모의 지방정부 관련 국제기구로서, 아태지부 총회는 아시아ㆍ태평양지역 36개국 140여 회원단체가 모여 모범적인 정책사례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교류와 협력의 장이다. 이번 총회의 주제는 '새로운 도시 어젠다 : 지역, 생명, 문화'로 지역발전의 패러다임이 지역의 자원과 문화, 사람을 결합해 자립기반을 만들고, 내부 역량을 극대화하는 내발적 발전전략으로 변화하고 있는 흐름을 반영하였다. 이번 총회는 회원단체들이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전략에 대해 논의하고 세계 각국의 지방정부와 기업 등을 홍보하는 전시회도 마련될 예정으로, 세계 지방정부간 네트워크 및 지식ㆍ정보ㆍ기술 등의 교류를 통해 선진 지방정부로의 도약과 국내 자치단체의 정책ㆍ문화ㆍ관광ㆍ투자유치 등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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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2016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 개최로 5월의 피크닉 구현
전라남도는 다가오는 5월에 열리는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 성공개최추진단을 구성하여 전남 전체의 지원과 참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道 실국별 추진 사항을 점검했다. 박람회장은 도입관, 친환경 터널, 7개의 전시관과 마켓으로 구성되어 전남의 친환경디자인 산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람회 기간 공연되는 뮤지컬 하늘정원은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퍼펫가든 환타지 공연으로 박람회장 중앙 잔디마당 야외 공연장에서 열린다. 이 밖에도 가족 단위 관람객을 맞이하기 위한 버스킹공연, 시군 문화행사, 넌버벌 퍼포먼스 등 다양한 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특히, 제5전시관인 디자인스쿨관에서는 공간체험실, 놀이창작실, 체험학습실 등으로 구성되어 초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학교에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조직위원회 유영관 사무국장은 "박람회를 찾아오는 관람객에서 최고의 순간을 선물하고 싶다"며 "가정의 달 5월에 박람회장에서 공연과 체험행사로 힐링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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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북 동해안 '황금어장'으로 만든다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수산자원의 미래 산업화를 위해 올해부터 2020년까지 '동해안황금어장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는 어획량 감소, 기후변화, 시장개방 등 어업 환경변화에 대응해 수산업 종사자를 위한 현장 중심의 최신기술 연구 및 개발을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안정적인 수출물량을 생산할 수 있는 종묘생산 및 양식기술을 개발하고, 쥐노래미, 왕전복, 가자미 등 양식 산업을 육성한다. 또 현재 연구소에서 건립 중인 한해성 특화품종 양식연구동이 완공되면 동해안 특성에 맞는 대게, 물렁가시붉은새우, 대문어, 물곰 등의 종묘를 생산해 바다로 내보낸다. 이석희 수산자원연구소장은 "현재 건립 중인 한해성 특화품종 양식연구동이 올해 4월 완공되면 동해안 특산 고부가 품종을 대량 생산해 방류하는 등 어업인의 실질적인 소득원이 되는 연구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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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2016년 사상 최대 서민층 에너지 복지사업 추진
경상남도는 2016년 당초 예산에 사상 최대의 서민층 에너지 복지 지원 강화 예산을 확보하여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을 위한 가스타임밸브 보급사업 등 7개 사업에 105억 원을 확보하여 서민층 2만3000 가구를 지원하기로 하였다. 지난해 경상남도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중심의 서민복지 7대 시책을 개발하여 추진하였다. 올해도 도 전체 세출예산의 34.7%에 해당하는 복지예산을 확보하는 등 서민 중심 복지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각종 에너지 관련 사업도 서민층의 에너지 복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한다. 윤주각 경제정책과장은 "에너지복지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새로운 사업발굴을 통해 어려운 계층에게 희망을 주는 복지경남 건설과 서민이 행복한 최상의 에너지 복지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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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3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개최
제주특별자치도는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3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를 개최한다. 산업통상부, 환경부, 국회신재생에너지정책포럼 공동 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엑스포는 세계 유일의 순수 전기자동차엑스포로 올해는 국제화의 원년을 목표로 글로벌 전기자동차의 전시장이자 세계 전기차 산업의 표준화를 리딩하는 엑스포로 브랜딩 해 나갈 계획이다. 국내외 100여 개 이상 기업이 참여하여 완성차, 전기자전거, 전기농기계, 배터리, 충전기, 충전인프라 등이 전시가 이루어져 세계 전기차 시장의 흐름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참가업체들이 비즈니스 기회 창출과 세계 각국의 EV 선도도시들과 협회, 기업 간 상호 협력과 네트워크 구축 기회도 마련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엑스포를 전기차 관련 산ㆍ학ㆍ연ㆍ관의 국내외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대고 전기차 기술개발, 산업 발전, 에너지신산업, 기후변화대응 등에 토론하고 논의하는 장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