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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의 국민문화제, 가고시마현 유치

작성자배판열 작성일2011-09-15

   가고시마현은 일본 최대의 문화 제전 「2015 국민문화제」의 개최를 유치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이또 유이치로(伊藤 祐一郎)지사가 16일의 현의회에서 표명하며,

실현된다면 2020년도 개최가 내정되어 있는 국체와 함께 다수의 사람들이 전국에서

모이는 큰 행사가 된다.  현은 거대 경제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국민문화제는 프로, 아마추어를 불문하고 폭넓은 문화활동을 발표하는 장으로써

1986년부터 매년 가을 문화청이 관계하여, 도도부현의 순회로 개최되고 있으며,

현내 각지역에서 10일전후 음악이나 연극, 무용, 미술, 문예, 전통문화 등 각분야

의 전람회 및 발표회가 연일 열리게 된다.


  작년의 개최지인 오카야마현에 의하면 현내 27개의 시정촌에서 12개분야 68개의

행사가 있었으며, 195만명이 참가, 경제파급효과는 129억엔을 상회하였다고

한다.


  가고시마현의 개최는 현문화협회가 2008년에 제창하였으며, 현은 금년의 「전

도시녹화 가고시마 훼어」 종료 후 2020년도의 국체까지 대형 행사가 없어 큐슈

신칸센의 전선개통효과를 살릴 겸 유치를 결정하였다.  기존시설을 활용하고

개최에 따르는 사업비는 10억엔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


[정보출처 : 서일본신문, 2011. 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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