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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최초 민관파트너십 경기장 건설

작성자조수창작성일2020-02-18

호주 최초 민관파트너십 경기장 건설

호주 최초로 민관파트너십에 의한 경기장이 빅토리아주 윈덤시 (The City of Wyndham)에 건립될 예정이다. 윈덤시와 웨스턴 멜버른 그룹은 15천석 규모의 경기장을 건설하기로 최근 합의했다. 이 사업은 시에서 해당토지를 웨스턴 멜버른 그룹에 팔고, 그룹에서는 경기장을 건설한 후에 개발에 따른 수익을 가져가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윈덤시의 케이트 로피(Kate Roffey) 과장은 A-League 면허를 갖는 꿈으로부터 이 모든 것이 시작되었고, 이런 종류의 민관파트너십은 호주 최초라고 말한다. “과거에 해 본적이 없어서 좋은 점은 아무도 우리가 뭘 잘못하고 있는지 말할 수 없고, 나쁜 점은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말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라는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그녀는 커뮤니티는 A-League 팀과 경기장을 갖게 되고 클럽은 면허와 전용경기장을 얻을 수 있어 윈윈이다라고 밝혔다.

호주 테니스협회(Tennis Australia)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그녀는 또 많은 공공기관이 상자 밖에서 생각하는 것에 문화적 거부감이 있다고 하면서, ”스마트시티는 기술 이상을 의미한다고 하면서 스마트시티는 실제로 더 나은 인프라, 더 나은 연결성 및 더 많은 일자리 그리고 시민들을 위한 더 나은 장소성을 제공하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출처: Government News,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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