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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88시장선거 정당 숨기는 후보 70%

작성자이귀회작성일2011-04-21

통일지방선거:88시장선거 정당 숨기는 것이 선명하게 무당파 후보 70%

 417 고시된 통일지방선거 후반전 88시장선거에서는 입후보한 203 정당(수장정당, 지역정당을 제외) 추천, 지지를 받지 않는 무당파 후보는 141명이고 전체 70% 차지하고 전회 07년의 68% 넘었다. 유권자들이 지지정당이 없어지는 추세에 연동해서 후보자 자신도 정당에서 거리를 두게 되었다.

 

 정당 추천. 지지별로 보면 민주, 자민, 공명 여야당이 공동으로 추천하는 후보자는 16(7.9%)이며, 지난 선거 때의 18(8.3%)보다 감소, 민주, 국민신당 추천 지지를 받은 여당계 후보는 4명에 머물렀다. 전회는 여당으로서 31명을 옹립한 자민, 공명 추천, 지지 후보도 번에는 22명으로 대폭 감소했다.

 

 한편 마이니치신문이 시장선거에서 정당의 지방조직의 실질적인 지원을 조사한 사실상 여야당 공동추천 후보가 22, 여당계가 7명이 되는 외에 모두함꼐 , 사민당 추천을 포함한 야당계 후보는 42명이나 되었다. 정당냄새는 나타내지 않게 하고 조직표 후방지원을 받는 경우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민주, 자민의 추천 후보가 직접 대결하는 치바현 나라시노시는 민주, 국민신당 양당 추천 신인 후보에 대해 자민당은 3 신인에게 추천을 하는 분열선거가 되었다.

 통일선거 전반전(4.10 광역선거)에서 약진한 수장정당은 지역에서 공인후보를 옹립하여 시장선거 후보자 지난 번의 1명부터 7명으로 대폭 증가했다. 가와무라 타카시 나고야 시장이 대표하는 [감세일본] 아이치현 다하라시와 가나가와현 히라츠카시에서 신인후보를 옹립, 오사카부 수이타시에서는 민주.사민 추천 현직에 대해 하시모토 도오루 오사카부지사가 대표하는 [오사카 유신 모임] 신인이 도전하는 구조가 되었다.

 

한편 293 의회선거에서는 후보자 8625 , 5558명이 무소속이고 전체의 3분의 2 차지했다. 민주당 공인은 487명이고 전회 보다 91 증가, 한편 자민당은 전회보다 107명이 적은 550명에 머물렀고 입후보자수의 여야차이는 작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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