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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가현, 전기자동차(EV) 보급 설비 정비

작성자배판열작성일2011-04-22

     저탄소사회 실현을 향해 전기자동차(EV)나 플러그인하이브리드자동차(PHV)의

     보급촉진을 추진하고 있는 사가현은, 누구나 충전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닛산자동차, 패밀리마트와 3자 연대협정을 체결하였다.

 

     현은 차세대 에코자동차 보급을 위해 실증모델 지자체 「EV·PHV 타운」으로

     선정되어 있으며, 금년도부터 3년간 EV 등 1천대의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EV는 1회 충전에 의해 주행거리가 아직 짧기 때문에, 현내 7개소의 패밀리

    마트에 급속충전코너를 설치하여 보급충전소를 점차 정비할 계획이다.

 

     사가시내에서 있었던 연대협정 체결식에서 후루카와 사가지사는 「사가현을

     EV의 보급률 전국 제1지역으로 하고 싶다」고 하였다.

 

     현내 급속충전소 제 1호가 된 패밀리마트 사가다후세가와점 주차장에서는 현의

     공용차의 충전이 실시 되었고, 그 밖의 급속충전소는 5월중순까지 공용개시할

     예정이지만, 전 7개소가 정비될 때까지 충전료는 무료이며, 요금은 금후

     검토예정이라고 한다.

   [정보출처 : 서일본신문, 2011. 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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