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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사 21명 자연 에너지 추진 선언

작성자이귀회작성일2011-05-25

 

전국의 지사 21명이 자연 에너지 추진 선언

 

 

5 25 ()

 

가나가와현의 구로이와 지사, 나가노현의 아베 지사 외 전국의 도부현 지사 21명이 태양광이나 풍력 발전 등 자연 에너지의 보급?추진을 공동선언 한다.

후쿠시마 제일원자력 발전소의 사고로 에너지 정책의 재검토가 요구되는 가운데, 유럽국가 등 선진국에 비해 발전 비율이 낮은 일본의 자연 에너지 분야를 촉진, 지속 가능한 사회를 구상할 계획이다.

 

전국 47명 지사 중 반수 가까이의 지사가 동시에 「자연 에너지 추진 선언」을 하는 것으로 자연 에너지의 보급에 확대될 것이다.

우선 5 25일 오후 4시 반부터 도쿄에서, 동일본이나 큐슈지방 등의 지사(일부는 대리출석) 21명이 공동으로 기자 회견을 개최하고 자연 에너지 추진을 향한 방침을 표명한다. 5 26일 오후에는 오사카부의 하시모토 지사외 칸사이 광역 연합 위원회의 7 지사가 공동으로 기자 회견을 개최, 같은 방침을 발표한다.

25일의 회견에는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사장도 출석한다. 손사장은 23, 참의원의 행정감시위원회에서, 농촌 경작 포기지에 태양광 발전 패널을 가설, 전력 부족을 보충하는 「田田(덴덴) 프로젝트」실시를 제안했다.

손사장은 이 계획에 대해 「경작 포기지의 20%에 해당하는 면적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는 것으로, 원자력 발전 분의 전력을 조달하는 것이 가능. 전력 수요 피크 시 대책이 된다」라고 설명. 「사용되지 않는 토지를 국난 시에 사용해야 한다」라고 호소했다.

이어서 원자력 발전에 대해 「10년 후에는 적어도 전력 의존을 현재의 반정도로 줄이지 않을 수 없다」라고 한 다음 「앞으로 10년간에 총 발전량에 차지하는 자연 에너지의 비율을 20% 늘려야 한다」라고 하며 「유럽 같은 수준으로 충실한 자연 에너지의 고정가격 매입 제도의 법률을 이번 국회에서 성립해 주었으면 한다」라는 자기 의견을 표명했다.

자연 에너지의 고정가격 매입 제도 법안은 동일본 대지진이 발생한 당일 날 오전에 내각 결정되었지만 6월말까지의 통상 국회에서 성립될지 주목 받고 있다.

법안은 태양광, 풍력, 수력, 지열, 바이오매스의 5 분야의 자연 에너지에 대해 전량 매입을 하는 내용. 지금까지는 태양광의 잉여 전력분만의 매입으로 한정되고 있었다.

매입 가격에 대해서는, 매입 제도가 선행하고 있는 태양광은 현재의 1KW 42엔을 베이스로, 그 이외의 에너지는 1KW 15~20엔으로의 매입을 15~20년에 걸쳐서 실시한다.

 

자연에너지 추진을 표명할 지사 및 대리 출석자는 아래와 같음

上田?司?埼玉?知事

?岩祐治?神奈川?知事

阿部守一?長野?知事

川勝平太??岡?知事

坂口??北海道??部長

中野節?秋田?副知事

八?哲也?山梨?東京事務所所長

江畑賢治?三重?副知事

藤井伸?岡山?東京事務所所長

西岡剛史?佐賀?東京事務所副本部長

江村遵長崎?環境部次長

木村利昭?熊本?理事

加賀政美?大分?商工??部審議監

梅原 誠史?宮崎?東京事務所所長(以上25日記者?見出席予定者14人)

井?敏三?兵庫?知事

仁坂吉伸?和歌山?知事

山田啓二?京都府知事

橋下徹?大阪府知事

飯泉嘉門??島?知事

嘉田由紀子?滋賀?知事

平井伸治?鳥取?知事(以上26日記者?見出席予定者7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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