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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권레터]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상을 드립니다

작성자웹진관리자작성일2020-06-10
열린공간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상을 드립니다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상을 드립니다
지금 우리에게 닥친 바이러스는 세계 곳곳에서 발명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거에도 이런 바이러스는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지금처럼 열과 성을 다해 병자들을 돌봐주신 분들이 계십니다. 바로 슈바이처, 나이팅게일입니다.
밀림의 성자 ‘슈바이처’ -아프리카로 넘어가 환자들을 치료하다.- 나병으로 불린 한센병이 아프리카에 퍼지게 되면서 한 선교사가 신문에 호소글을 실었습니다. “이 곳에는 의사도 없습니다. 약도 없습니다. 의사이신 분은 와주십시오.” 이 글을 읽은 슈바이처는 아프리카로 건너가 아프리카에 한센병 치료를 위한 병원과 환자들의 거주지를 마련했습니다. 이곳에서 36명의 백인 의사와 간호사 그리고 원주민 근로자들이 함께 환자들을 보살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의사들도 코로나19에 감염된 환자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슈바이처 상을 주고자 합니다.
상장 -슈바이처 상 -대한민국 의사, 위 사람은 감염병에 감염될 위험이 있었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싸우고 있는 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해 밤낮 없이 진료하였습니다. 이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상장을 드립니다. -밀림의 성자 슈바이처-
백의의 천사 ‘나이팅게일’ -간호사 직제의 확립과 의료 보급을 집중관리하다.- 영국과 러시아의 전쟁으로 부상을 입은 환자를 돌보던 나이팅게일은 전염병으로 사망하는 환자가 더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이팅게일은 이들을 위해 깨끗한 매트리스와 이불, 옷 등을 마련하며 전염병 환자들을 돌보면서 백의의 천사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간호노트>를 작성했고, 이는 지금까지도 간호사 양성의 기초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도 대한민국에는 신입간호사부터 퇴직을 앞둔 간호사까지 코로나19 의료현장에서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나이팅게일 상을 주고자 합니다.
상장 -나이팅게일 상 -대한민국 간호사, 위 사람은 간호사로서의 윤리와 나이팅게일 정신을 이어받아, 코로나19에 감염되어 힘들어하는 환자들을 위해서 불철주야 간호했음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이 상장을 드립니다. -백의의 천사 나이팅게일-
대한민국 국민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매뉴얼대로 성실히 실천하다.-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대한민국 정부는 생활 속 안전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만들었습니다. 이는 감염병의 확산을 방지하고 예방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들은 방역 수칙에 따라 한마음으로 코로나19의 전염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힘든 시기를 함께 극복한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에게 상을 드립니다.
상장 -사회적  거리두기 잘 지킴 상 -대한민국 국민, 위 사람은 코로나19로 인해 외출하지 못해 답답함을 느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했으므로 이 상장을 드립니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방역 최전선에서 연일 분투하고 계시는 의료진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보냅니다.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와 치료를 위해 코로나19 진단키트, 백신 등을 연구 중인  연구진 여러분과  현장에서 봉사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담당팀 : 정책연구실
  • 담당자 : 윤태웅
  • 연락처 : 02-2170-6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