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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권레터] 「전라북도 대표 관광지 소개」

작성자웹진관리자 소속기관교육홍보부 작성일2022-03-08
시도공간

전라북도 대표 관광지 소개

• 한곳 더! 하루 더! 한번 더!
• 전북의 대표 관광지(1시군 1대표)를 소개합니다!
• 한옥마을과 연계한 전주 ‘덕진공원’, 군산 ‘근대문화도시’, 익산 ‘보석테마관광지’, 정읍 ‘내장산 국립공원’, 남원 ‘광한루원’, 김제 ‘벽골제’,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진안 ‘마이산도립공원’, 무주 ‘반디랜드’, 장수 ‘장수승마레저체험촌’, 임실 ‘임실치즈테마파크’, 순창 ‘강천산군립공원’, 고창 ‘고창읍성’, 부안 ‘변산해수욕장’
01. <전주> 덕진공원
눈에 보이지 않던 것들이 눈에 보이는 순간들이 있다. 이를테면 바람의 들고남 같은 것. 바람이 나무와 꽃들을 만나면 어디에 머물고 있는지 그 모습이 훤히 드러난다. 전주 덕진공원에 가면 덕진호수와 푸른 잎사귀들과 크고 작은 꽃들의 달콤한 향기가 묻어나는 바람을 느낄 수 있다.

02. <군산> 근대문화도시
전통적 물류유통도시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던 군산시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다. 전국 최대의 근대문화유산을 소유한 군산시의 문화적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어, 근대로의 시간 여행을 다녀온 듯하다.

03. <익산> 보석테마 관광지
보석의 도시 익산에서 만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귀금속 판매센터 주얼팰리스. 현대적인 감각의 디자인과 장인의 손길로 만든 보석 작품을 만나보자. 주얼팰리스와 함께 위치한 익산 보석박물관은 다양한 보석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는데, 보석 산업을 한눈에 보여주는 역동의 장부터, 보석탑 등을 전시하는 아트 갤러리까지 테마별 다양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04. <정읍> 내장산국립공원
산속에 숨겨진 무궁무진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내장산. 우리나라에서 단풍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단풍 명소’이다. 내장산국립공원은 전북 정읍시와 순창군, 전남 장성군에 걸쳐 있다. 내장산이 숨겨놓은 것들을 애써 찾으려고 하지 않아도 나무들과 벗해 걷다 보면 어느새 모습을 드러낸다.

05. <남원> 광한루원
만난 적이 없는데 잘 아는 사람 같은 느낌이 드는 사람이 있다. 광한루 하면 떠오르는 춘향과 몽룡도 그렇다. 판소리에 등장하는 인물인데도 꼭 실재하는 사람인 양 생생하다. 춘향과 이몽룡이 처음 만나 사랑을 맺게 된 곳. 남원 광한루(보물 제281호)에 든다. 그들이 어디쯤에서 서로의 눈을 마주 보았을지, 옷깃이 스친 것만으로 가슴에 꽃물이 드는 듯하였을지, 가늠해 본다.

06. <김제> 벽골제
여행은 아득했던 풍경에 다가서는 일. 하여 손에 잡힐 것 같지 않던 풍경과 사람들에게로 손에 닿을 만큼 가까워져 보는 일. 지평선의 땅, 김제. ‘징게맹게(김제.만경)’ 들판에 들어찰 봄빛을 상상하며 우리나라 최초의 수리시설, 벽골제를 거닌다.

07.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만경강 덕에 만경평야는 예부터 풍요의 땅이었다. 그 풍요는 일제강점기에 수탈의 빌미가 되었다. 일제는 삼례역을 통해 양곡을 실어갔고, 배를 이용하기도 했다. 서해의 만조 때면 삼례 양곡창고 인근의 비비정마을에 배가 닿았고, ‘한 말 한 섬’ 쌀가마니를 세는 소리에 사람들의 허기와 설움이 쌓여갔다. 이제 옛 삼례 양곡 창고는 ‘한 권 두 권‘ 책을 헤아리는 즐거움으로 가득 채워지고 있다.

08. <진안> 마이산도립공원
말의 귀를 닮은 산. 봄에는 돛대봉, 여름에는 용각봉, 가을에는 마이봉, 겨울에는 문필봉. 계절마다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다는 산. 서다산, 용출산, 속금산 등 시대별로 이름이 달랐다는 산. 진안 마이산에 들면 마이산이 가진 이름들만큼이나 다채롭고 신비로운 이야기들이 두 귓속으로 흘러든다.

09. <무주> 반디랜드
반디랜드 내의 곤충 박물관은 전국 최고 규모로 곤충 표본뿐만 아니라 반딧불이의 생태 복원지, 곤충 나무, 자연사적 접근 공간 등을 두루 갖춰 온 가족이 자연의 소중함을 보고, 듣고, 느끼고, 이해하는 색다른 체험학습의 장이 되고 있다.

10. <장수> 장수승마레저체험촌
장수읍 노하리에 위치하고 있는 승마체험장은 체험승마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상당수의 마필을 사육하고 있으며 트로이목마, 실외 승마장, 방문자 쉼터, 희귀말 전시장, 방목장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장수군은 날씨 상황에 관계없이 체험이 진행될 수 있도록 실외마장에 비 가림 시설을 설치해서 승마체험을 원하는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

11. <임실> 임실치즈테마파크
초록 지붕 집을 처음 찾아가는 빨간 머리 앤처럼 왠지 모를 설렘을 안고 언덕 위의 초록지붕 집으로 간다. 임실 톨게이트를 빠져나오면 왼편으로 웅장한 유럽풍 성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입구에 들어서면 주차장 안쪽에서 귀여운 젖소들이 반긴다. 하늘과 초록 지붕, 그리고 소의 등처럼 보드라운 윤곽의 언덕들이 눈에 든다.

12. <순창> 강천산군립공원
순창군 강천산은 등산객들이 많은 여느 산들과는 달리 아이들의 목소리가 유난히 많이 들리는 산이다. 매표소에서부터 구장군폭포 위쪽에 자리 잡은 산수정 테마공원에 이르는 2.5Km의 구간에 이르기까지 경사가 없기 때문이다. 이 구간의 고운 흙길은 맨발로 걸어보라고 유혹하기까지 한다.

13. <고창> 고창읍성
옛 건축물을 만날 때는 마음의 모양새가 달라진다. 모진 세월을 견뎌낸 것들이 주는 고적한 아름다움은 더러 자연이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완성한 것을 못지않은 가슴 벅참을 안기기 때문이다. 고창의 고창읍성도 그렇다. 크기도 모양도 다른 돌을 쌓아올린 성의 모습도 인상적 이지만, 성안에서 바라보는 바깥의 풍경도 부족함이 없다.

14. <부안> 변산해수욕장
하얀 모래와 푸른 솔숲이 어우러졌다 하여 백사청송 해수욕장으로 불린다. 곱디고운 모래해변이 끝없이 펼쳐져 있으며 물빛도 맑아 내 마음도 청명해진다. 서해안의 진주라 불리는 변산반도, 해넘이로 이미 이름을 알렸지만 이곳에서 바라본 해돋이 역시 신비롭다.

  • 담당팀 : 교육홍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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