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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기촌 지역활성화 사업

작성자관리자 작성일2009-10-13
아카기촌 지역활성화 사업 기본정보
대륙 아시아 일본
출처
키워드
등록일 2009-10-13 10:30:43
최종수정일 2021-05-12 17:46:57

아카기촌(赤城村)지역 활성화 사업

- 군마현 시부카와시(群馬縣 渋川市) -



1. 추진배경

  군마현 아카기촌 (지자체합병 후 시부카와시)은 도쿄에서 약 120km에 위치하는 곳이다. 구사츠온천, 시마온천, 이카호온천 등 관광지로 가는 길에 위치하므로 수도권에서 많은 관광객이 아카기촌에 통과한다. 한편 아키기촌의 농업은 농가의 감소 및 농업종업자의 고령화, 유휴농지 증가 등 여러가지 과제를 안고 있다. 도쿄전력(주)발전소의 소재지로서 [전원지역진흥지도사업]지정을 받아 지역을 통과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역활성화사업으로서 아카기촌은 1992년부터 농산물 직매소를 개설했다.



2. 사업내용


 아카기촌 직매소에서는 지역농민을 중심으로 구성된「아카기 농산물 직매소이용 조합」에 의해 운영되며, 토․일․국경일에 한해서 영업, 지역주민이나 관광객 등을 고객으로 순조롭게 매상을 확대하고 있다.

 1997년부터는 제2직매소를 설치, 2개소에서 판매를 전개하고 있다.

 아카기 지구의 지역 활성화는,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단지 훌륭한 시설이나 계획을 준비하는 뿐만 아니라「사람들이 와 주는 것」「교류 장소가 있는 것」「공무원 주도가 아니라, 지역주민도 같이 운영하는 것」등이 중요한 포인트이며, 직매소 등 시설의 운영은 많은 지역주민이 참여하고 있다.

 2003년도 2004년도의 [전원지역진흥계획]으로서, 한층 더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농가의 주부들이 중심으로 구성된 현지 산품을 가공 판매하는「농가 레스토랑」을 오픈했다. 이「농가 레스토랑」의 운영은「아카기촌 여성가공 판매조합」이라는 농가 여성들이 출자하여 운영하고 지역산품 PR에 큰 효과도 있다.


3.사업성과 등


 지금까지의 매상 상황을 보면, 1993년 당시에 약 189백만엔의 매상이 1999년에는 409백만엔에 이르고 있다. 그 후 현재까지 몇 년간은 피크시에 비해 약간 매상은 떨어지고 있으나 매년 350백만엔 정도의 안정된 매상을 유지하고 있다.

 앞으로 양잠지역을 포도밭으로 바꾸어 와인을 만들 계획도 있다. 아카기촌 출신의 기업에 의뢰해 고속도로 인터체인지 주변 개발을 목적으로한 새로운 조사도 시작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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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팀 : 국제협력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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