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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행정우수사례

새로운 모내기 기술 보급 060516

작성자관리자작성일2009-09-22
새로운 모내기 기술 보급 060516 기본정보
대륙 아시아 일본
출처
키워드 모내기, 농업
등록일 2009-09-22 09:53:47
최종수정일 2020-09-25 04:04:49
 

새로운 모내기 기술 보급


  농가의 고령화 시대에 벼농사의 효율성 향상을 위하여 개발된 全地球測位시스템(GPS)으로 위치를 확인하면서 작업을 하는 자동이앙기이다. 정확한 이앙작업을 하기 위해, 논 가운데 이앙기의 위치와 자세를 정밀하게 파악한 데이터를 근거로 하여 이앙기 각 부위를 제어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이 장동이앙기에서는 위치계측에 GPS를、차체의 기울기나 진행방향의 계측에는 압전진동 나침반과 경사 센서를 조합한 자세계측장치를 이용한다. 이앙기의 각 부분은 모두 공업용의 PLC(프로그램 풀 콘트롤러)을  컴퓨터에 의한 DC모터로 조작되고 있다.


 설정한 주행경로에서 횡방향의 간격은 10cm정도, 선회 후의 작업행정에의 진입의 간격도 10cm정도된다. 10a당 20분 정도의 작업 능률로 주행 중에는 전혀 조작을 하지 않고 완전 자동운전으로 한 단지의 논에 대한 모내기를 할 수 있다.


  이번에 이바라키 현에서는 처음으로 농가포장을 빌려 실연 전업(프로)농가에 새로운 농업의 자세를 제안하였다.


 수경으로 생육시킨 롱 매트 모는、길이기 지금까지의 모판의 10배、약6m. 토양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가볍고, 모내기를 할 때에는 모의 보급횟수가 1/10정도 줄어든다. 모내기의 정밀도나 수량은 종전과 변함 없다. 모 운반도 편하고 모내기도 논스톱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사람에게 편안한 기술이다. 파종에서부터 모내기까지 작업시간도 반감되었다. 틀림없는 차세대 모내기 기술이다. 작년에는 이바라키현 내 우수 과학기술 실용화연구부분에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현재는 사이타마나 치바 이바라키 등 관동지방을 중심으로 이와테 니이카타 토야마현 등에서도 롱매트에 의한 모내기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롱메트 기술을 전국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이바라키현 내에 도입하여 경영을 자주적으로 시작한 클럽


 롱메트 도입이 추진되고 있는 이바라키현 내 도입경영 4농가가 발기인이 되어 2005년 7월에 롱메트 묘이식기술의 보급과 기술향상을 목표로 출발한 클럽. 회장인 와타나베씨는「롱매트의 우수한 기술이 이바라키현에서도 널리 활용되어 현 농업활성화에 기여하고 싶다」라며 클럽 설립의 취지를 설명다. 앞으로 이러한 롱매트 클럽과 같이 농가를 주체로 메이커나 시험보급기관 등이 일체가 되어 새로운 벼 재배 기술 보급촉진이 촉진되기를 기대한다.


□ 시사점


- 고령화 되어 가고 있는 우리 농촌의 현실에 비추어 볼 때 기계화 영농은 필연이며 최첨단 기술 보급으로 농가의 일손을 줄이고 작업 능률을 올릴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모내기 방법이라 판단됨



-  한국내 농업 기술원에서도 농가의 효율적인 모내기를 위하여 도입하여야 할 과제라 판단됨



출처 : 농업/ 품산업기술종합연구기구 중앙농업종합연구센터 고도작업시스템연구팀 029-838-8813

제공 : 동경사무소 최행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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