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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의 얼굴이 보이는 농산물 판매-오오야마 농협

작성자배판열작성일2010-09-14
생산자의 얼굴이 보이는 농산물 판매-오오야마 농협 기본정보
대륙 아시아 일본
출처
키워드
등록일 2010-09-14 16:08:06
최종수정일 2020-08-06 14:46:54

□ 추진경위

  ○ 오오야마(大山) 지역은 중산간지역으로 면적 45.64㎢중 80%가 산림이

     차지하고 있는 빈곤한 지역이었음.

  ○ 오오야마마치농협은 1961년부터 독자의 농업개혁운동(NPC)을 시작,

     마치와 연대하여 종래 생산성이 낮은 경종농업과 축산업을 폐지하고,

     면적당 수익이나 생력재배 등이 유리한 과수농업을 도입해서 농가의

     소득증가를 꾀하여 옴.

  ○ 「매실과 밤을 심어서 하와이에 가자」라는 슬로건 아래, 당시 촌장과

     농협장을 겸직하고 있던 야하다 하루미씨(矢幡治美)가 이 운동을 견인,

     이 운동의 결과 100ha의 매실재배로 큐슈 제일의 매실산지가 됨.

  ○ 1065~75년도에는 제품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잼, 젤리, 드링크류,

     장아찌 등 가공품 생산에 착수하여 현재는 기후에 관계없이 안정된

     수입이 확립된 버섯류 생산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음.


 

□ 주요사업 및 성과

 1) 코노하나(木の花) 가든

  ○ 오오야마마치 농협직영의 농가요리 레스토랑으로, 지역산 가공품의 판매,

     야채 직판장 등으로 구성

  ○ 가장 인기가 있는 것은 지역농가의 주부들이 제공하는 농가 요리인

     바이킹(뷔페) - 지역의 사람들이 먹고 있는 것을 제공한다고 말하고

     있으나, 야채를 중심으로 한 100여종류가 넘는 메뉴는 압권이며, 그중

     에서 매일 70종류의 요리가 제공되어 찾는 사람들을 즐겁게 함.

  ○ 또한, 금년 4월부터 새롭게 코노하나 가든 버섯 레스토랑을 개설하여

     세계 5대 버섯(truffe, porcine, 송이버섯 등)에 지역산 버섯 9종류를

     사용한 찌개 요리를 제한

  ○ 1990년에 코노하나 가든 오오야마점을 개설한 이래, 후쿠오카시에 2점,      

      오이타시에 3점, 벳푸시에 1점 등 총 6개의 지점을 보유.

     판매실적은 1991년에 12,309천엔, 1996년도 640440천엔, 2002년도

     1,166,970천엔으로 신장됨.

   - 매상고의 주요 신장요인으로는 안전하고 안심한 저농약 재배의 농산물,

     시골요리를 중심으로 한 레스토랑 「유기농원(일본식 창작요리)」의

     개설에 의한 소비자의 증가를 들 수 있음.

 2) 전국 우메보시(梅干:매실 장아찌) 대회

  ○ 1988년 60세의 여성이 제안한 「우메보시 품평회」, 국토청의 아이디어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제1회 우메보시 품평회 전국 대회가 개최

  ○ 제1회 대회에서 오오야마 우메보시는 참패를 당했으며, 그것이 자극

     요인이 되어 4년후 대회에서 전국 제1위의 자리를 획득하게 되었으며,

     이후 오오야마 매실 재배농가의 변화를 초래함

  ○ 청과로서 시장출하를 했던 것을 자가제품 우메보시로써 인접의 여관이나

     호텔, 오봉이나 정월 선물용으로서 부가가치를 높여 판매할 수 있게 됨.

    - 「좋은 우메보시는 좋은 소재의 매실로부터」라는 자각을 하게 됨.

 3) 오오야마 생활영사관 후쿠오카

  ○ 농산촌과 도시부의 교류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불특정 다수에 대한

     정보발신이 부족함을 인식하여, 지역(현)을 넘어 오오야마에 있어 중요

     한 도시부인 후쿠오카에 도시교류시설인 「오오야마 생활영사관 in

     후쿠오카」를 설치

   ○ 영사 이하 3인의 상주 직원이 오오야마측에 대한 경제 교류를, 후쿠

      오카측에 대해서는 생활 교류를 추진하게 됨

    - 국가와 오이타현에서도 과소대책사업으로서 건설을 인가하였고, 후쿠

      오카시는 시의 공공시설과 동일하게 고정자산세를 면제해주고 있음.

 4) 분고(豊後) 오오야마 히비키의 고향

  ○ 2002년, 매실주를 비롯한 리큐어 공장, 온천시설, 숙박시설, 레스토랑,

     체험공방 등으로 구성된 분고 오오야마 히비키노 고향이 오픈

  ○ 운영주체는 마치, 니카 위스키를 비롯, 주민 등 302명이 출자하였으며,

     개업후 1년간 38만명의 집객을 얻고 있으며, 소재형 산업을 높이기 위해 

     서비스 산업의 중심시설이 됨

  ○ 시정촌 합병후에는 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히타시로부터 독립을 모색

     하여 자주경영의 길로 들어설 전망임.

 5) 이스라엘의 키부츠를 배우다

  ○ 오오야마마치 거리만들기의 독특함, 대담함을 잘 알 수 있는 사업이

     「이스라엘의 키브스 연수」

    - 1969년 이후, 오오야마마치에서는 젊은이들을 이스라엘의 키부츠에

      연수를 보내고 있음.

  ○ 오오야마가 농업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그 가치관을 높임과 동시에,

     철저한 농업의 합리화가 필요

    - 그러한 모델로서 이스라엘 키부츠에서 배우기 위해 4개월간의 연수

      체험을 실시

   ○ 농업의 구조, 상호부조, 농업공장의 형태, 지역사회의 자립 등을 배운

      인재는 80명이 이르며, 현재 지역건설에 공헌하고 있음.


※ 세부사항 :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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