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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구오카현이 외국인을 위한 의료창구 개설

작성자배판열 작성일2012-01-12

   후쿠오카현은 해외로부터 현내 의료기관의 검진을 희망하는 환자 상담을 일괄

하여 처리하는 「후쿠오카 아시아 의료서비스 텐터」를 개설한다고 발표하였다.


  암이나 심장질환의 치료 등 환자의 요구에 부응한 검진기관을 소개하며, 통역도

파견한다.  작년에 시작된 의료체재 비자의 창설로 향후 증가가 예상되는 외국인

환자를 위한 시책을 추진하는 것이다.


  후쿠오카현에 의하면, 해외 환자수용의 종합창구 개설은 도도부현에서는 처음

라고 한다.  센터의 운영은 재일외국인의 취직이나 생활상담사업에 종사하고

있는 비영리활동법인 「글로벌 라이프 서포트 센터」에 위탁하며, 16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전화나 이메일을 통하여 현내 의료기관의 수검에 대한 해외로부터 문의에 응답

하게 되며, 한․중․일․영 4개국어로 대응한다.  수검이 결정되면 비자 취득을 지원하며,

여행사와 연대하여 숙박처도 소개한다. 


  예상되는 의료는 심장, 암수술 외에 정형외과나 치과 관련 등이며, 센터가 자원

봉사 통역을 위해 약 30명을 육성하여 필요에 따라 의료기관에 파견한다.


  초년도에는 한국, 중국 등으로부터 40명의 수용을 목표로 하며, 2011년 1월에

국가의 의료체재 비자 창설로, 현은 치료목적의 일본 방문이 향후 늘어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수용 태세를 재빨리 정비하여 수요창출을 이끌어 낸다.


[정보출처 : 일본경제신문, 2012. 1. 12]

  • 담당팀 : 국제협력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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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락처 : 02-2170-6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