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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내년 3월까지 10만명 실직” 예측 논란

작성자서승우 작성일2011-08-25

 

미국의 투자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oA) 메 릴 린 치(Merrill Lynch) 호주가 내년 3월말까지 경기 침체로 10만명이 추가로 대량 실직을 하게 될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을 내놓음

  - 호주의 실업률도 현재 5.1%에서6개월 사이 6%로 급격히 악화될 것이라고 예측


  - 메릴린치는 호주중앙은행(RBA)이 경기 침체를 부양하기 위해 11월 기준금리를 내려야 할 것이라고 전망. 이는 호주의 웨스트팩은행과 미국의 골드만삭스, 독일의 도이치뱅크 경제전문가들이 앞서 예측한 이자율 인하와 같은 맥락임


○ 그러나 메릴린치의 충격적인 대량실직 예측에 대해 호주 안에서는 강한 반박이 나오고 있음


  -  줄리아 길러드총리는“ 메릴린치의 전망을 신뢰하지 않는다. 호주의 제조업이 고환율로 고통을 받고 있지만 전망은 밝다”면서“ 전통적인 산업이 구조 변화를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반박함


  - 웨인스완 연방 재무장관은 추가 실직이 이어질 것을 시인하면서도 메릴린치의 전망과는 실직 예측 폭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고 말함(출처: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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