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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자율주행 도로 안전운전 거리 누적 200만km 돌파

작성자이미선작성일2020-11-16

베이징 자율주행 도로 안전운전 거리 누적 200km 돌파


지난 8일 베이징 지능형 커넥티드 차량(智能車聯: ICV, Intelligent Connected Vehicle) 산업혁신센터에 따르면, 10월 말까지 베이징 자율주행 도로 안전운전 테스트 거리가 200550km를 달성했다. 이는 지구 약 50바퀴에 해당하는 거리다. 올해 10월 전까지의 테스트 주행거리는 약 95km로 지난해 연간 73800km를 넘어섰다.


현재 베이징의 개방된 자율주행 시험 도로는 200, 6995800km로 베이징경제기술개발구, 하이뎬(海澱), 순이(順義)구와 팡산(房山)구에 걸쳐 있다. 베이징은 베이징신에너지자동차(北汽新能源, BAIC BJEV), 웨이라이(蔚來, NIO), 바이두(百度), 다임러(Daimler) 14개 기업의 차량 87대에 자율주행차 시험용 임시 번호판을 배포했다.


베이징은 자율주행 도로 시험 신청 기업 수, 차량 수, 도로 주행거리 모두 전국 1위다.” 베이징 지능형 커넥티드 차량 산업혁신센터 부사장 우충(吳瓊)은 말한다. 신청 기업은 인터넷 기업, 메인 공장, 지도 제도 업체 등을 망라하고 있으며, 그중 바이두, 샤오마즈싱(小馬智行, Pony.ai) 두 기업에서 45대 차량의 유인 테스트 자격을 획득했다.


[ 자료원 : 2020.11.12.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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