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난성 정저우시, 中 최초 4세대 반도체 소재 생산기지 건설
- 소속기관
- 중국사무소
- 작성자
- 강미령
- 작성일
- 2026-07-02
6월 26일 정저우 고신구(郑州高新区)는 중과분연(中科粉研) 초경질 소재유한회사와 협약을 체결하며 중과분연 4세대 반도체 소재 생산기지가 해당 구에 자리 잡았다.
이 생산기지는 중국 최초의 4세대 반도체 소재 전 산업망 프로젝트로, 허난성이 전 세계에서 독보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는 초경질 소재 산업망에 핵심 고리를 보완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4세대 반도체 소재는 다이아몬드, 산화갈륨 등 초광대역 밴드갭 재료를 핵심으로 하며, 밴드갭이 넓고 항복 전계가 높으며 열전도율이 우수한 특성을 갖춰
AI 칩, 5G/6G 통신, 전자 열관리, 신에너지 자동차, 바이오 의약 등 분야에 활용되는 ‘궁극의 반도체 재료’평가받고 있다.
이번 생산기지는 중과분연이 보유한 세계 최초 LPPHT 마이크로·나노 다이아몬드 생산 라인 기술을 기반으로 4세대 반도체 핵심 재료의 연구개발, 생산 및 대량 양산을 추진하게 된다.
중과분연은 다이아몬드 CVD 장비, 결정 성장, 에피택시, 마이크로·나노 가공부터 첨단 패키징 기판에 이르는 전 공정 수직 통합 능력을 갖춘 중국내 선도적인 하이테크 기업으로,
중난대학교(中南大学)가 지분을 참여하고 있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다이아몬드 기능성 소재 시스템 제조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에는 허난성 기업인 천쩌민(陈泽民)이 투자해 이사장을 맡으면서 폭넓은 주목을 받았다.
총 투자 규모는 15억 위안으로, 500대의 MPCVD로 2~4인치 단결정 웨이퍼를 생산하고 50개의 LPPHT 라인을 구축해 마이크로·나노 구형 다이아몬드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예정이다.
계획에 따르면, 올해 말까지 200대의 MPCVD를 가동하고 3년 내에 연 생산액 30억 위안을 달성해 '중국 칩'에 핵심 재료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이다.
또한 중과분연은 중난대학교와 협력해 중국 최초의 국가급 다이아몬드 과학기술박물관을 건립할 예정이다.
해당 생산기지는 이전에 정식으로 출범한 '중난대학교-중과분연 4세대 반도체 소재 연구개발센터'와 연계하여
'기초 연구-기술 난관 돌파-성과 전환-규모 양산'의 전 산업망 혁신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 연구개발센터는 MPCVD 다이아몬드 제조, 대형 크기 단결정 성장, 소자 집적 등 핵심 분야에 집중해 난관을 돌파하며
정저우 고신구가 4세대 반도체 소재 산업 클러스터를 빠르게 형성하도록 추진해 허난성이 '다이아몬드 생산능력 대성'에서 '고급 기능성 소재 강성'으로 도약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출처 : 신화망, 2026.6.28.)
이 생산기지는 중국 최초의 4세대 반도체 소재 전 산업망 프로젝트로, 허난성이 전 세계에서 독보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는 초경질 소재 산업망에 핵심 고리를 보완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4세대 반도체 소재는 다이아몬드, 산화갈륨 등 초광대역 밴드갭 재료를 핵심으로 하며, 밴드갭이 넓고 항복 전계가 높으며 열전도율이 우수한 특성을 갖춰
AI 칩, 5G/6G 통신, 전자 열관리, 신에너지 자동차, 바이오 의약 등 분야에 활용되는 ‘궁극의 반도체 재료’평가받고 있다.
이번 생산기지는 중과분연이 보유한 세계 최초 LPPHT 마이크로·나노 다이아몬드 생산 라인 기술을 기반으로 4세대 반도체 핵심 재료의 연구개발, 생산 및 대량 양산을 추진하게 된다.
중과분연은 다이아몬드 CVD 장비, 결정 성장, 에피택시, 마이크로·나노 가공부터 첨단 패키징 기판에 이르는 전 공정 수직 통합 능력을 갖춘 중국내 선도적인 하이테크 기업으로,
중난대학교(中南大学)가 지분을 참여하고 있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다이아몬드 기능성 소재 시스템 제조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에는 허난성 기업인 천쩌민(陈泽民)이 투자해 이사장을 맡으면서 폭넓은 주목을 받았다.
총 투자 규모는 15억 위안으로, 500대의 MPCVD로 2~4인치 단결정 웨이퍼를 생산하고 50개의 LPPHT 라인을 구축해 마이크로·나노 구형 다이아몬드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예정이다.
계획에 따르면, 올해 말까지 200대의 MPCVD를 가동하고 3년 내에 연 생산액 30억 위안을 달성해 '중국 칩'에 핵심 재료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이다.
또한 중과분연은 중난대학교와 협력해 중국 최초의 국가급 다이아몬드 과학기술박물관을 건립할 예정이다.
해당 생산기지는 이전에 정식으로 출범한 '중난대학교-중과분연 4세대 반도체 소재 연구개발센터'와 연계하여
'기초 연구-기술 난관 돌파-성과 전환-규모 양산'의 전 산업망 혁신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 연구개발센터는 MPCVD 다이아몬드 제조, 대형 크기 단결정 성장, 소자 집적 등 핵심 분야에 집중해 난관을 돌파하며
정저우 고신구가 4세대 반도체 소재 산업 클러스터를 빠르게 형성하도록 추진해 허난성이 '다이아몬드 생산능력 대성'에서 '고급 기능성 소재 강성'으로 도약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출처 : 신화망, 2026.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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